포브 유모차 만나볼까? 파란색 색상 깔끔한 Forb 포브 TAKE7

 

안녕하세요~ 포브페밀리 아빠 포브팸으로 활동하고 있는 엔돌슨입니다. 최근 출시된 포브 유모차를 만나 보았습니다. 포브 테이크7은 2014년 퍼스트 클래스 유모차로 포브 유모차 R&D센터에서 5년간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한 제품입니다. 순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였고 슬라이딩 시트는 비행기 1등석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아이가 느끼는 포브 유모차는 비행기 1등석 느낌이겠네요. 그래서 포브 TAKE7 의 디자인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포브 테이크7 색상은 파란색으로 했는 데 여자아이지만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번 베이비페어 전시장에서 포브 유모차 테이크7를 봤을 때 색상은 파란색이 깔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레드(핑크)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화이트&블랙이 더 인기가 많네요.

 

그럼 오늘 포브 테이크7 유모차를 하나 하나 개봉기로 적어 보겠습니다.

 

 

샅샅히 보며 느끼는 포브 테이크7 개봉기

 

 

기쁘다~ 포브 유모차 테이크7를 끌고 나왔습니다.

 

겨울이라고 집에만 있으면 아기가 잘 안자는 거 같아서 좀 나와서 돌아 다녀야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나온 포브 테이크7 후기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이번 리뷰는 포브 테이크7 개봉기만 적겠습니다.

 

 

 

 

집에 택배가 왔습니다. 포브 테이크7 이 왔다고 문자를 받았는 데요. 실제로 보니 크기가 엄청 크네요.

이거 너무 큰거 아닐까???

 

 

 

 

 

 

 

포브 유모차 프레임입니다. 제가 다른 유모차도 쓰고 있어서 조립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포브 테이크7이 다른 점이라면 프레임을 조립할 필요가 없이 조립된 상태에서 오네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들여서 조립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렵지도 않고요. 그래서 박스가 2개고 큰거였습니다.

 

 

 

 

 

 

 

포브 테이크7 유모차가 있는 본체 박스입니다. 파란색을 직접보니 더 좋아 보이네요.

 

 

 

 

 

 

다 꺼내서 보니 프레임과 유모차 윗부분 본체, 그리고 하단 가방부분, 바퀴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테이크7 설명서를 찾았습니다. 설명서에는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만화책 보듯이 슥~ 넘겨가면서 봐도 이해가 됩니다.

 

 

 

 

 

바퀴를 보니 왜 벤츠가 생각날까?

 

 

 

 

 

 

 

큰 바퀴가 뒷바퀴, 그리고 핸들링이 되는 앞바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벨트는 다른 유모차와 달린 넉넉하게 늘어 납니다. 그리고 가운데 버튼을 눌러서 바로 조정이 되는 편리성이 있습니다.

 

 

 

 

 

 

바퀴만 끼우면 조립의 50%가 진행됩니다. 헉! 50%가 완료 되었군요.

 

 

 

 

 

 

 

 

 

앞바퀴는 홈에 마추어 넣은 후 버튼을 눌러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앞 바퀴는 핸들링을 하기 때문에 움직이게 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 레버 같은걸 내려서 앞으로만 향하게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보이는 부분이 하단 접힌 부분을 고정하는 고정대 입니다.

 

 

 

 

 

이부분을 당겨서 풀어 주면 유모차 프레임을 펼 수 있습니다.

 

 

 

 

 

유모차 프레임을 펴둔 상태에서 윗부분 유모차 본체를 화살표를 보면서 합체를 해주면 이제 90% 조립 완료 입니다.

 

 

 

 

 

완성된 유모차를 보니 조립이 상당히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밀때 뒷바퀴부분에 충격 완화 때문인지 손잡이 부분이 조금 내려 갑니다.

 

 

 

 

 

커버 윗쪽에는 통풍구 부분이 있어서 아기들이 땀차기 쉬운 부분에 숨통이 있네요.

 

 

 

유모차를 접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아래쪽으로 한번에 접히게 되어 있습니다.

 

접는 과정은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겁니다.

 

 

 

 

유모차를 보관할때는 이렇게 접어 올려서 보관이 가능합니다.

 

 

 

앞바퀴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고정 또는 핸들링 가능하게 할 수있습니다. 디자인도 좋지만 상당히 튼튼해 보입니다.

 

 

 

 

 

 

 

 

유모차의 가방은 하단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약간 스도케랑 비슷한 거 같은데 디자인을 강조한 하단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어 있으면 짐은 생각보다 많이는 담을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레버 부분은 상당히 소프트 합니다. 딱딱한 것이 아니라 아기가 잡고 부딪쳐도 다치지 않게 부드럽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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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브 테이크7 유모차 간단히 살펴보기
http://youtu.be/XJDwkneKvZ0


 

 

 

동영상으로 테이크7 기본 기능을 동작해 보았습니다. 유모차 테이크7를 접어 보고 하단에 레버를 발로 밟아 고정해보기도 하는 동영상입니다.

 

 

 

 

 

포브 유모차를 보니 상당히 디자인적인 부분과 튼튼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자형으로 생긴 설계는 비행기 1등석과 비슷한 방식으로 설계되었다고 하니 상당히 편한 승차감인 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아기가 자면 눞히기도 좋게 되어 있습니다. 디럭스형이라 견고한 알루미늄 보디 프레임을 적용하여 소재가 주는 튼튼함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버 부분은 성인 남자가 사용하기 편하게 더 당겨서 뽑을 수 있게 길이 조정이 가능했습니다.

 

유모차 안에 신생아를 위한 이너시트도 있는 데 그건 아기가 커서 빼버려도 될거 같습니다. 좀 특이한건 위로 높이가 좀 크네요. 아마 아기가 더 커도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높이가 좀 크게 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포브 테이크7 신제품에 대해서 개봉기로 짧게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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