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아브뉴프랑에 첫걸음마 시작! 포브 아기띠 프리아에어 장점 단점

안녕하세요 포브 아기띠 프리아에어를 사용하고 있는 포브팸 엔돌슨입니다. 오늘은 판교의 이국적인 풍격이 멋진 아브뉴프랑스에 다녀왔습니다. 판교 맛집에 들렸다가 아브뉴프랑스에서 쇼핑과 사진을 찍고 놀았죠.

아무래도 바빠서 8월 휴가는 못가고 9월에나 갈거 같네요. 이렇게 나들이라도 나올 수 있는 게 좋은거죠.
오늘 나들이 나올때 준비물은 포브 아기띠 프리아에어를 챙겨서 나왔습니다. 포브 아기띠는 여름에 쓰기 상당히 시원한해서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에르고 아기띠와 포브 프리아에어를 둘다 사용하고 있어서 각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어떤 제품 무조건 좋다고 보다는 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객관적인 비교한 리뷰가 많이 있어서 에르고 아기띠와 포브 아기띠를 비교하면 좋을거 같던데요. 와이프가 말하는 주간적인 의견도 같이 마지막 총평에 적어 보겠습니다.

판교에서 민악 처음으로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손 놓고 걸은건 아니지만 손잡고 이렇게 잘 걸을 줄 몰랐네요. 처음 걸어 보더니 계속 걷고 싶다고 내려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몇분 지나서 힘든지 포브 아기띠에 안겨 잤어요 ㅎㅎ 걷기는 역시 운동이 되나 봅니다.



판교 나들이로 와본 아브뉴프랑에서의 하루 입니다.






쇼핑과 먹을거리가 즐비한 상점~

외국적이고 깔끔하게 꾸며두어서 와보면 좋은데요.



최근에 가보니 에펠탑은 없어지고 숲속의 풍경으로 꾸며져 있네요.
 



아직 돌은 지났지만, 혼자서 민아가 걷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이날 깜짝 놀란게 손을 잡아주니깐 혼자서 앞으로 걸어 가는 거에요.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민아도 걷는 게 신기한지 계속 걸으려고 하네요.  첫걸음마가 이렇게 감동적인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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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콘D5300 동영상 보기 > 판교 아브뉴프랑스에서 우리 민아 첫걸음마 했어요!
http://youtu.be/0jfW4W6tCOE


아빠 마음은 불안해서 넘어질까봐 계속 옆에서 잡아 주었는 데 혼자서 걸음 계속 걷네요.

덕분에 저도 민아도 운동 좀 했습니다.

그렇게 몇분을 계속 걸으니깐 민아가 걸음 걸이가 익숙해졌어요. 손을 놓아주면 스스로 걷지는 못하지만, 잡아주면 잘 걸어 다니네요.




처음 땅 바닥에서 걷는게 피곤했는지 칭얼대더니 포브 아기띠를 해주니 잠들었습니다.









아기띠의 바람막이는 2중겹으로 슬리핑후드인 시원한 망사와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곁 후두로 되어 있어요.

깔끔하게 안쪽으로 감아서 넣을 수 있구요.



포브아기띠 VS 에르고 아기때 짧은 비교


에르고 아기띠와 포브 아기띠를 2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이야기하는 주간적인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포브 아기띠는 끈이 와이프가 마음에 안든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신축성이 있어서 좋아 보이는 데 에르고에 비해서 약해보인다고 합니다. 이건 주간적인 의견이죠. 오히려 끈정리와 신축성은 포브 아기띠가 더 좋아 보이는 데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사용 개월수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포브 아기띠는 신생아시트가 있어서 신생아가 안쪽으로 다리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에르고는 신생아 시트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별도라서 비용이 나가고 포브는 패키지로 제공되어 좋다는 의견입니다.



에르고 아기띠는 편하고 좋지만, 여름에 덥습니다.

후드도 2중겹으로 되어 있는 포브와 비교해서 한겹이 제공됩니다.



에르고와 포브 아기띠 역시 침받이가 있는 데요.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에르고 침받이와 달리 포브 아기띠는 선물로 제공되어 좋습니다.



사용개월수에서 신생아때 부터 사용할 수 있는 포브 아기띠는 3세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에르고는 신생아때 부터 사용 못하는 대신 5살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기 제품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포브 아기띠 프리아에어의 짧은 총평

우리 민아가 신생아때 부터 아기띠를 한건 아니지만, 포브 아기띠를 좋아 하는 거 같습니다. 앞보기/뒤보기가 모두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앞으로 보여주면 민아는 구경하고 잘 놉니다.

다시 재울때는 뒤보기를 해서 여름이라서 시원하게 슬리핑후두를 씌워주면 바로 잠드네요. 가장 좋은 점은 체형에 맞게 위에 2단, 아래 3단으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간단한 조절만으로 신생아때부터 3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단점이라면 조절하는 단추가 조금 뻑뻑하네요. 아무래도 쉽게 빠지지 않게 하려고 한것 같은데요. 아무튼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수납공간은 충분히 앞뒤, 옆 모두 있는 데 수납은 잘 하지 않습니다. 무겁고 불편해서죠.  

또 민아가 잠들면 고개가 옆으로 제쳐지는 데 목받이가 어느정도는 받쳐 줍니다.

여름에 아기띠를 하면 많이 더워 불편한데요. 그나마 포브 아기띠는 시원한 측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 대체로 튼튼하고 디자인도 이뻐서 만족하는 아기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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