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제어 앱 패러렐즈 액세스2.0 런칭현장! 인정받는 회사원의 원격제어 어플 활용법

이제 멀리 떨어져 있는 컴퓨터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앱을 통하여 접속하여 파일을 보내거나 문서를 편집하는 것이 쉬워 졌습니다. 이런 원격제어 앱의 장점은 내가 휴가 중이라도 어디에 있던지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하여 회사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패러렐즈 액세스2.0은 안드로이드, 애플 iOS를 완벽하게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그날 패러렐즈 액세스2.0 런칭현장에서 직접 원격제어 어플를 통해서 나의 회사생활을 보다 스마트하게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기업의 입장에서도 애플, 안드로이드 OS모두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활용성이 높은 제품으로 보였을 겁니다.

특히 이날 패러렐즈 액세스2.0의 새로운 기능이 소개 되었는 데요. 새로운 기능으로 웨이크 온 랜(Wake On Lan)를 통하여 꺼져 있는 컴퓨터도 원격으로 켤 수 있는 기능이 인상적였습니다. 애플의 협력사여서 그런지 사용자의 경험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기더라구요. 그래서 애플 아이패드 처럼 손으로 터치해서 복사하거나 그리는 등의 동작을 원격제어에서도 가능하게 구현을 한것이 인상적였습니다.

그러면 실제 패러렐즈 액세스2.0의 시연과 새로워진 기능에 대한 런칭 현장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패러렐즈 액세스2.0 출시와 원격지원어플의 편의성



패럴레즈 액세스2.0으로 맥북 프로 노트북을 원격제어하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꼭 어플처럼 퀵런처로 뽑아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두었다는 것입니다.

꼭 아이패드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동작하는 방식은 애플, 안드로이드 모두 동일합니다.



블로거 간담회로 진행 되었던 패럴레즈 액세스2.0 런칭 현장입니다.

그간 궁금했던 기술적인 부분 부터 가격, 편의성, 시연때 보여 졌던 기능에 대해서 토론도 있었습니다.

저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잘 지원되는 지 문의 하였습니다. 내부적으로 있는 가상 키보드 이외의 모든 블루투스 키보드가 잘 호환되게 테스트를 하였다고 합니다.

원격제어 어플을 구매하고 사용하면서 불만이 실제 블루투스키보드와 연결하여 사용할때 호환성이 문제였는 데 이런 문제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사실 패럴레즈 액세스1.0에서도 잘 지원되었던 기능이라고 합니다.




[엔돌슨 유튜브 구독하기] 동영상 퍼가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한 회사원이라면 원격지원앱으로 어디서나 접속하여 업무를 지원할 수 있죠. Parallels Access Video Lunch Date kor
http://youtu.be/sbwjSkFxkPo


그러면 내가 회사원인데 조금 머리가 좋아! 스마트기기를 좀 잘 쓰는 편이지. 이런 분들이라면 어떻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지 동영상의 예시를 통해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시연도 이와 비슷하게 진행 되었는 데요. 원격지에 있는 PC에 꼭 필요한 프로젝트 파일이 하필이면 로컬로 저장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일로 보내거나 하면 되는 데, 이럴때 원격제어가 필수적인 것이죠.

개발자인 저의 경우에도 문서파일도 그렇지만, 프로젝트 빌드 파일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원격제어가 요긴하다고 생각합니다.



패러렐즈 액세스 2.0 신제품 출시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액세스1.0 에서 업그레이드 되면서 좋아진 기능이 중점적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애플 iOS를 모두 지원합니다.

홈 스크린에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iOS탐색기가 있습니다.

웨이크 온 랜(Wake On Lan) 기능으로 꺼져 있는 컴퓨터도 켜서 원격제어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 스마트폰 기기에 맞는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다양한 해상도 지원.


보면서 느끼는 종합적인 의견은 안드로이드/애플OS를 모두 지원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원격지원 앱이라고 느꼈습니다. 원격지원 어플은 몇 유료가 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만족할 수준이 아닌 경우가 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것과는 달리 액세스2.0은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설계가 인상적였습니다. 꼭 원격제어PC이지만 아이패드로 조작하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해주었다는 점이죠.







패러렐즈 액세스2.0을 통해서 아이패드에서 노트북으로 원격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설치되어 있는 패러렐즈 액세스2.0 어플을 실행합니다.




애플 맥북 노트북으로 접속이 되었네요.

저기 보이는 액셀, 파워포인트, MS워드, 메모장 등이 바탕화면 아이콘으로 되어 있습니다. 분명 노트북에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아이패드 어플처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훨씬 쉽게 찾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컴퓨터에 있는 프로그램 쉽게 아이콘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필요없는 아이콘도 쉽게 삭제하고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했던 경험을 그대로 패러렐즈 액세스2.0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엔돌슨 유튜브 구독하기] 동영상 퍼가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원격지원 앱으로 엄마 도와주기 Parallels Access Video Helping Mom kor
http://youtu.be/BU02BLWLX8E

워드 문서 편집도 원격제어로 쉽게 할 수 있게 지원을 합니다.




원격제어를 하게 되면 제어하는 기기에 따라서 해상도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제어하는 기기인 아이패드에 맞게 최적화를 하거나, 컴퓨터와 동일하게 늘릴 수 있게 해상도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네요.



컴퓨터를 원격제어를 하고 있지만 아이패드처럼 터치해서 복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또한 터치디바이스를 사용해본 경험을 그대로 반영하였네요.



어플간의 이동은 App Launcher이라고 하여 "앱런처"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복사한 문서의 내용을 아이패드의 메모장이나 어플로 복사할 수 있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태블릿,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패러렐즈 액세스2.0는 원격제어를 제공합니다.
애플의 제어방식과 동일하여 일부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제어하고 필요한 내용을 문자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앱 간의 이동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엔돌슨 유튜브 구독하기] 동영상 퍼가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나는 휴가중이다! Parallels Access Video On Vacation kor


패러렐즈 액세스2.0를 통해서 본 원격제어

원격제어 어플을 사용하면 내가 어디에 있든 원격지에 있는 PC에 접근하여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매력 때문에 원격지원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이 있죠. 패러렐즈 액세스2.0 신제품은 조금 차별화된 신제품 기능을 넣었는 데요.

기술적인 이점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 "기존 터치 디바이스를 사용해 봤던 경험을 그대로 터치하면서 원격제어 할 수 있다!" 라는 것이 무엇보다 차별화된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애플OS를 모두 지원합니다. 대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OS을 타겟으로 하였다는 점도 있네요. 질문하였던 블루투스 키보드 호환성이 높고, 꺼져 있는 컴퓨터 역시 시연시 Wake On Lan 기능으로 깨워서 원격제어가 가능하였습니다.

꼭 애플의 앱처럼 아이패드로 노트북의 워드나 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을 뽑아 낼 수 있는 건 편의성이 있네요. 터치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원격제어 어플 패러렐즈 액세스2.0 신제품을 환영하면서 기존 원격제어 어플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것에 꾸준히 노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고
  1. 악싸마비밀방문자
    2015.05.04 10:55 신고 edit/del reply

    단점은~ 원격제어 할려면 ~ ㅡ,ㅡ 컴켜있야지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