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옷 져지 추천 flyB 플라이비 뒷주머니를 가진 자전거 져지

자이언트SCR2 자전거로 잠실에서 압구정까지 10키로, 40분 가량을 한강 자전거도로를 통해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일명 자출(자전거 출근)을 하고 있는 데요. 자전거를 타다 보니 조금씩 좋은 자전거용품이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중 하나인 플라이비 자전거의류에 대해서 리뷰하려고 합니다. 플라이비(FlyB)라는 브랜드이구요.

몇일 자전거를 타면서 상위를 착용해보았습니다. 초여름이라서 그런지 오후에는 덥지만 이른 아침에는 춥습니다.
플라이비 져지가 기능성이라서 상위를 입고 타면 덥지도 않고 통풍도 잘되는 느낌입니다.

제품은 Classic Skyblue [메리노울의 뛰어난 기능성을 느껴 볼 수 있는 남녀공용 져지 입니다.




제가 타는 로드(Road) 자전거 입니다. 자이언트SCR2 로 2013년형입니다. 




출퇴근길에 압구정 로데오역 통과하는 터널앞에서 FlyB 플라이비 져지를 입고 찍어 보았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라 깔끔하고 산뜻하네요. 






처음 택배 받았을 때의 플라이비 져지 "Classic Skyblue" 포장상태입니다. 가격은 8만6천원 정도합니다. 기능성을 중시한 옷이고 후면에 포켓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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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언트SCR2 한강 라이딩 동영상
http://youtu.be/04QI-s7H92M

퇴근길 한강자전거도로를 내달리면서 찍은 액션캠 동영상입니다. 아이온iON AIR WIFI PRO3 로 촬영하였습니다.

옷은 플라이비(FlyB)의 클래식 져지 상위를 입고 찍어 보았습니다.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하늘색이라 남자기 입기에도 좋았습니다.

어깨부분은 슬림하게 되어 있어서 약간 타이트합니다. 메리노 울 원단으로 제작하여 부드럽게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옆은 통풍이 잘되게 뚤려 있습니다. 


 








뒤쪽에 여유를 주어서 장시간 라이딩시에도 아프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뒤쪾 포켓은 정확히 포켓용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간단한 소지품 정도는 넣을 수 있는 포켓이 뒷쪽에 있습니다.




옷단 하단에는 고무로 밀착되게 되어 있어서 옷이 밀려 올라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해 줍니다.




기능성 자전거 져지라서 좋았던 건 옆단에 통풍이 잘되게 mesh원단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옷은 땀이 금방차지만 그럴 걱정이 없어 좋았습니다.




하늘색계열이라 캐쥬얼하게 하위를 입어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습니다. 상위는 조금 타이느 하게 조이는 맛(?)이 있습니다.

◎ 특징
- 부드러운 촉감과 타이트한 피팅감
- 습도 증가를 억제하고 통풍이 좋다.
- 땀 배출과 체온을 유지하여 주는 기능이 있다
- 초경량 기능성 옷이다.

이정도로 요약이 되겠네요^^

자세한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플라이비 - Classic Skyblue [메리노울의 뛰어난 기능성을 느껴 볼 수 있는 남녀공용
http://www.flybshop.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47&main_cate_no=1&display_grou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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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hgkfkblog.tk BlogIcon ehgkfk비밀방문자
    2014.05.18 09:32 신고 edit/del reply

    다음포스팅도기대할께요~